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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6-03 hit.2,483
섹시바스트 위치는 `키*0.719` [속보, 생활/문화] 2004년 03월 30일 (화) 11:13 대부분의 남자는 유방의 매력을 우선 `터질 듯한 볼륨`에서 찾는다. 그렇다고 해서 무턱대고 크기만 해서는 싱거운 법이다.   체격에 알맞은 크기와 그 사람 취향에 맞는 감촉을 함께 갖췄을 때 비로소 완벽한 매력을 자랑하는 유방이 될 수 있다.   이를 좀더 구체화한 것이 외국의 한 유명한 여자 속옷 메이커다. `위를 향해 치솟은 형태`를 전제로 했을 때(이 전제 속에는 유방이 아래로 처진 경우는 매력이 떨어진다는 뜻이 함축돼 있다)의 매력적인 크기는 다음 공식으로 점검이 가능하다.   바스트의 톱은 `키×0.515`, 바스트의 언더는 `키×0.432`가 최고의 유방이라는 것이 이 속옷 메이커의 주장이다. 또 위치는 발에서 계측했을 때 `키×0.719`되는 곳이 최고의 명당이라는 것. 여기에 나이가 23세 전후라면 두말 할 필요없는 `완벽한 유방`이 된다.   그러나 이러한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에 속하는 `감촉`이 우선이다. 감촉은 직접 만져보기 전에는 어떻다고 말 할 수 없기 때문에 수치로 나타낸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제시된 것이 `탄력이 뛰어난 젊은 유방`과 `푸근한 느낌을 주는 원숙한 유방`. `탄력형`은 유선 폭넓게 발달한 경우이며, `푸근한 형`은 유선이 지방에 묻혀버린 경우를 말한다.   어느 쪽이 더 매력적인가는 각자의 취향에 맡길 수밖에 없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이러한 `감촉`의 차이는 유방 확대술에 적지 않게 참고가 된다는 점이다.   아직은 이런 `감촉` 수요에 맞출 정도로 인공삽입물이 다양하지는 않지만 언젠가는 맞춤형의 `꿈의 유방`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그러나 아무리 의학이 발달한다 하더라도 `80대 몸에 20대 유방`은 좀 그렇다고 생각할 사람도 적지 않을 듯하다. 이연두 대중문화 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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