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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라인 지고,S라인이 뜬다”…올 봄 여성 체형관리 목표는 S라인
  • 2006-04-24 hit.2,517
여성들의 영원한 숙제 다이어트!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다이어트를 위한 여성들의 열기가 더욱 뜨거워졌다. 올 봄의 체형관리 목표는 S라인이다. 다이어트 전략에서 H라인이 지고,S라인이 뜨고 있는 것이 예전과 다른 점이다. 몇 년 까지만 해도 전체적으로 마른 H라인 몸매가 선호되어 체중 감량에만 집중하기 일쑤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면서 조화를 이루는 S라인 몸매가 선호되고 있다. 게다가 올 봄 유행 패션이 여성미를 강조한 ‘로맨틱룩’이다 보니 S라인에 대한 열망이 더욱 커지게 된 것. 그래서 체중감량 보다는 체형을 교정하는 것에 무게가 실리게 되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사람마다 타고난 체형이 달라서 S라인으로 체형을 만들기란 말처럼 쉽지 않다. 설령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효과가 나타난다고 해도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단기간에 큰 노력 없이 S라인으로 보여 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S라인으로 보이게 하는 스타일=옷의 색이나 디자인,재질 등에 따른 위장효과로 S라인으로 연출할 수 있다. 상체가 빈약한 여성들이 가장 많이 의존하게 되는 것이 기능성 브래지어다. 컵에 패드와 U형의 와이어가 부착되어 있는 브래지어는 가슴을 안으로 모아주면서 풍만하게 연출해 준다. 여기에 가슴 부분에 화려한 무늬가 있거나 주름으로 포인트를 준 상의를 입게 되면 빈약한 상체를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다. 반대로 보통 체격에 가슴만 큰 경우에도 조화가 맞지 않아 문제가 된다. 상체가 통통한 경우에는 큰 가슴으로 인해 더 뚱뚱하게 보인다. 따라서 이 때에는 컵에 패드가 없으면서 가슴을 자연스럽게 받쳐줄 수 있는 브래지어를 선택하도록 한다. 어두운 색이 수축되게 보인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하지만 밝은 계열의 색상이라도 소재와 디자인에 따라 결점을 위장할 수 있다. 뻣뻣하고 두꺼운 소재나 네크라인이 너무 깊게 파인 옷은 가슴을 더 커보이게 한다. 또 몸매를 드러내지 않기 위해 너무 헐렁한 옷을 입는 것 역시 역효과다. 굴곡 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고 네크라인이 단정한 기본형의 옷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실크 소재의 블라우스나 면으로 된 셔츠, 너무 두껍지 않은 니트 등을 들 수 있다. 화려한 벨트로 하의에 포인트를 주어 시선을 아래로 돌리는 것도 괜찮다. 스카프로 가슴을 살짝 감춰주는 것도 좋은 방법. 통짜 허리를 잘록하게 보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허리는 조이면서 밑으로 갈수록 퍼지는 트렌치코트나 원피스를 입는 것. 자연스럽게 맞는 긴 상의에 폭이 넓은 벨트를 흘러내리 듯 착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허리선이 올라오는 하이웨스트 옷은 허리를 날씬하게 보이게 하면서 더불어 가슴라인을 강조해 여성미를 한층 살릴 수 있다. 엉덩이가 납작하면서 처지게 되면 옷맵시가 나지 않는다. 다른 곳은 몸에 맞는데 엉덩이 부분만 헐렁하게 남아 빈약한 느낌이 들고 다리도 짧아 보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를 커버하기 위해서는 몸에 꼭 붙는 바지나 스커트 보다는 통바지나 A라인 스커트를 입는 것이 좋다. 그리고 엉덩이에 포켓이 있거나 단추가 달린 옷을 입게 되면 엉덩이를 좀 더 볼륨감 있게 보일 수 있다. 체크무늬 바지나 스커트, 부피감이 있어 보이는 주름스커트도 도움이 된다. 단 바지의 엉덩이 길이가 너무 길 경우 납작한 엉덩이가 더욱 부각되므로 약간 짧은 듯한 느낌의 바지가 좋다. ◇S라인으로 만들어주는 체형교정치료=전문의의 도움을 받아 단기간에 S라인으로 몸매를 교정할 수도 있다. 수술을 통해 풍만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볼륨 있는 엉덩이로 탈바꿈할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가슴의 경우에는 크게 두 가지 수술이 시행된다. 빈약한 가슴을 풍만하게 만드는 확대술과 반대의 경우에 시행되는 축소술이 그것. 먼저 확대술은 작은 가슴에 인공보형물을 삽입하여 크기를 키우고 모양을 예쁘게 잡아주는 것이다. 보통 겨드랑이,유륜,유방 밑을 절개해 보형물을 삽입한다. 최근에는 배꼽 안쪽 피부를 1∼2cm 가량 절개해 수술흉터를 감춰준다. 반대로 지나치게 큰 가슴에 시행하는 축소술의 경우에는 유륜 주위와 유방 위를 절개하여 과다한 자방조직과 유선조직을 절제해 가슴의 크기를 줄이는 방법을 쓴다. 통짜 허리의 주된 원인은 복부와 옆구리에 지방이 과다하게 축적된 것이다. 따라서 이 때에는 지방흡입술로 확실하게 라인을 잡아주어야 한다. 지방흡입술은 몸 안에 축적된 지방세포를 제거하는 체형교정 의료술이다. 마지막으로 납작하게 처진 엉덩이의 경우 기존에는 절개 후 보형물을 삽입하는 시술을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특수실을 이용해 엉덩이에 볼륨감을 주는 방법이 많이 쓰이고 있다. 특수실과 기구를 사용하여 퍼진 엉덩이를 가운데로 모아 위로 올려주는 원리다. 엉덩이가 위로 올라간 만큼 다리도 길어 보인다. 무엇보다 절개를 하지 않기 때문에 시술 후 다음날부터 모든 일상생활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출처 :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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